
예약제
#전 진료 예약제#1인 시술실

필요한 만큼만, 확실한 순서로. 담연피부과의원이 진료를 설계하는 기준입니다.
피부는 하루아침에 나빠지지 않습니다. 되돌리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.
담연피부과의원은 눈에 보이는 변화를 서둘러 만들기보다,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상태를 먼저 만듭니다. 진단에 시간을 더 쓰고, 시술은 필요한 만큼만 합니다.

예약제

정밀 진단

단독 진료

사후 관리
소리와 동선을 나누는 데 설계의 대부분을 썼습니다.

로비
문을 열자마자 소리가 한 번 줄어드는 자리

상담실
진단 결과를 화면에 띄워 두고 오래 이야기하는 방

대기실
서로 마주치지 않도록 자리를 나눠 둔 공간

시술실
한 번에 한 분만 머무는, 전실이 분리된 방

회복실
시술이 끝난 뒤 열이 가라앉을 때까지 쉬는 자리
